상황
제안서는 공고가 올라온 날 갑자기 시작되는 일이 아닙니다. 현업 부서의 필요, 예산 편성, 정보 수집, 사전규격 공개, 본공고 등록의 흐름이 먼저 있습니다.
처음 입찰을 준비하는 팀은 본공고만 보고 움직이기 쉽지만, 실제로는 사전규격 단계에서 과업 범위와 평가 방향을 미리 읽어야 준비 시간이 생깁니다.
AI 활용
- ChatGPT에 발주 단계별 용어를 정리시키고, 사전규격과 본공고에서 바뀔 수 있는 항목을 표로 비교합니다.
- AI에게 일정표 초안을 만들게 한 뒤 담당자 확인, 질의 기간, 내부 리뷰, 가격 검토 마감일을 역산합니다.
- Codex는 여러 공고 PDF나 메모에서 반복되는 마감일, 제출물, 질의 일정을 표 형태로 정리할 때 활용합니다.
사람의 판단 기준
- AI가 만든 일정은 법정 공휴일, 회사 내부 결재일, 현장설명회 참석 조건을 반드시 사람이 다시 확인합니다.
- 사전규격의 표현을 본공고 확정 조건으로 오해하지 않습니다.
- 발주기관의 과거 유사 공고가 있으면 일정과 평가방식이 반복되는지 비교합니다.
프롬프트 예시
아래 사전규격/RFP 내용을 발주 준비 흐름 관점에서 정리해줘. 1) 발주 배경 2) 본공고 전에 준비할 자료 3) 일정 리스크 4) 제안팀이 오늘 확인할 질문으로 나눠줘.
초기 산출물
- 발주 단계 타임라인
- 사전규격 확인 체크리스트
- 본공고 전 준비물 목록
- 질의 후보 목록
다음 단계
다음 단계에서는 실제 나라장터 공고 화면에서 무엇을 먼저 읽어야 하는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