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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반도체 파업 '빈축'...동행노조 "초기업노조 우리 무시, 법적 대응"
2026년 5월 7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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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동조합의 행보가 '점입가경'이다.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삼성전자 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의 디바이스설루션(DS)부문 우선 협상 전략이 결국 디바이스경험(DX)부문 중심 삼성전자노동조합(동행노조)의 반발을 불렀다. 동행노조는 삼성전자 노조와 전삼노가 동행노조 의견을 반영한 협상을 요구했다. 파업 참여 강요와 의견 무시를 지속할 경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7일 동행노조는 삼성전자 노조와 전삼노에 '교섭 정보 공유 및 차별대우 금지 등 공정대표의무 준수 촉구' 공문을 발송했다.동행노조는 240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