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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1Q 매출 327억원...신작으로 반등 노린다
2026년 5월 1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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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가 신작 '미드나잇워커스' 출시 효과에도 주요 지식재산권(IP)의 매출 안정화로 인해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위메이드맥스는 나이트 크로우 IP 기반 후속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수집형 RPG '노아' 등 신작으로 실적 반등을 노린다.위메이드맥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2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7% 상승했지만, 전년동기대비 30.6% 감소한 수치다.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라이선스 부문 매출이 13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3% 감소했다. 대표 IP인 '나이트크로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