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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중·저신용자 끌어안았다...'4500억원' 규모 포용금융 실천
2026년 5월 6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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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 1873억원을 달성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카카오뱅크가 중·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포용금융에도 앞장서고 있다. 6일 카카오뱅크는 실적발표를 통해 1분기 4500억원 규모의 중·저신용 대출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중·저신용 대출 신규 취급 비중은 45.6%, 잔액 비중은 32.3%로 목표치를 넘었다.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금융 지원 노력도 이어간 결과 1분기 말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대비 3480억원 증가한 3조4030억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카카오뱅크의 포용금융 실현은 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