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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노사 협상 물꼬 텄다...18일 사후조정 재개(종합)
2026년 5월 16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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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동조합이 협상에 복귀한다.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는 오는 18일 정부와 회사가 마련한 협상장 등판을 예고했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대국민 사과가 물꼬를 텄다. 삼성전자는 사측 교섭위원을 교체했다. 초기업노조가 대화 전제 조건으로 제시한 사안이다.다만 오는 21일로 예정한 파업 철회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초기업노조가 성과급 ▲투명화 ▲상한 폐지 ▲제도화를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16일 삼성전자 노사는 오는 18일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제2차 사후조정 회의를 갖는다.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