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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게이츠 재단, 3000억 규모 의료·교육 AI 개발 파트너십
2026년 5월 15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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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가 의료와 교육 분야의 AI 공공재 구축을 위해 2억달러(약 3000억원)를 공동 투자한다. 앤트로픽과 게이츠 재단은 14일(현지시간) 앞으로 4년 동안 AI 기반 공공 프로젝트와 사회적 활용 사례를 지원하는 새로운 파트너십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이번 지원에서 앤트로픽은 '클로드' 사용 크레딧과 기술 인력 지원 등을 제공한다. 게이츠 재단은 연구 보조금과 프로그램 설계, 전문 지식 등을 맡는다.이번 발표는 게이츠 재단이 지난 1월 오픈AI와 발표한 5000만달러(약 750억원) 규모 아프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