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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2분기 신작 라인업 본격 가동...'왕좌의 게임'·'솔: 인챈트' 연속 출격
2026년 5월 7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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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2분기 글로벌 기대작을 잇따라 선보이며 신작 공세를 이어간다. 넷마블은 7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5월에는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6월에는 신작 MMORPG '솔: 인챈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글로벌 흥행 드라마 '왕좌의 게임' IP를 활용한 액션 어드벤처 RPG다. 게임은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이다.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