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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 불리는 토스뱅크, 금융투자업 본인가 획득…펀드까지 삼켰다
2026년 5월 14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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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가 집합투자증권 투자매매·투자중개업 금융투자업 본인가를 획득해 주목된다. 지난해 7월 예비인가 이후 인력 확충과 IT 인프라 구축을 거쳐 올해 1월 본인가를 신청한 지 약 4개월 만이다. 카카오뱅크에 이어 인터넷전문은행 중 두 번째다. 이제 토스뱅크는 하반기 안에 앱 안에서 펀드를 직접 판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토스라는 하나의 앱 안에서 송금·대출·보험·주식·가상자산에 이어 펀드까지 소화하는 '원앱 금융 생태계' 완성에 한 발 더 다가선 것이다. 다만 토스 금융 플랫폼의 시스템에서 전산 오류가 빗발치고 있어, 고객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