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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오른 펄어비스, 활짝 웃은 넥슨·크래프톤...韓 게임사 1Q 성적표 '맑음'
2026년 5월 15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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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던 넥슨과 크래프톤이 올해 1분기에도 라이브 타이틀의 흥행에 힘입어 호실적을 이어갔다.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의 대대적인 흥행으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2000%를 넘기는 기염을 토했다.'1조 클럽' 넥슨·크래프톤, '2N'은 순조로운 성장1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주요 상장 게임사들이 올해 1분기 실적 발표를 마무리했다.넥슨은 올해 1분기 매출액 1조4201억원, 영업이익 542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각각 34%, 40% 성장했다.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가 방치형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