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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노갈등 '심화'...동행노조, "현 교섭단, 특정 사업부 편중 전체 이익 관심 없어"
2026년 5월 4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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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기로에 섰다. 디바이스경험(DX)부문 노조원 탈퇴 증가에 이어 공동교섭단의 한 축인 삼성전자노동조합(동행노조)가 이탈했다.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삼성전자 노조)의 도덕성 논란과 과도한 성과급 요구에 대한 비판 여론 확산이 도화선이 된 것으로 여겨진다. 삼성전자 노조가 협상 태도를 바꿀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4일 삼성전자 동행노조는 삼성전자 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에 공문을 보내 '2026년 임금교섭 공동교섭단 종료'를 선언했다.이들은 지난해 11월 '2025년 임금교섭 공동교섭단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