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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붉은사막, 침체된 게임 생태계에 날아든 희소식
2026년 5월 6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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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 생태계에 기쁜 소식을 받아보기가 참 힘들다. 규제 논쟁은 끝이 없고, 대형 스튜디오들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신작 소식보다 감원 소식이 더 자주 들린다. 그러던 차에 '붉은사막' 성과 수치를 들여다보다가 오랜만에 가슴이 뛰었다. 이거다 싶었다.출시 26일 만에 500만장 판매. 스팀 최대 동시접속자 27만명. 매출 규모 5000억원. 숫자만 보면 화려하지만, 진짜 의미는 숫자 뒤에 있다. 이 게임은 외산 엔진 위에 올라탄 성과가 아니다. 펄어비스가 직접 개발한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그래픽부터 물리 연산, 광활한 오픈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