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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가상자산 규제 명확해져야...시장과 당국 쌍방향 소통 필요"
2026년 5월 14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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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 미국에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도입된 후 가상자산 투자는 전에 없이 활발해졌다. 그러나 한국은 사실상 규제로 인해 제한적으로 접근할 수밖에 없고, 관련 규제를 명확하게 할 디지털자산기본법 등도 지지부진한 실정이다. 바이낸스에서 기관 투자를 전담하는 캐서린 첸 총괄은 "기관이 움직이려면 규제가 명확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캐서린 첸 바이낸스 기관 부문 총괄은 14일 서울 강남구 에피소드 강남 262에서 언론 대상 스터디를 열고 "ETF의 출시로 가상자산의 적법성이 검증됐고, 토큰화된 자산은 실질적인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