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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봤다] 서브컬처에 하우징과 '키보' 한 스푼...'아주르 프로밀리아'
2026년 5월 19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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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국내서 퍼블리싱하는 판타지 월드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지난 15~18일 국내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 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중국 만쥬게임즈가 개발을 맡았으며, 앞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코믹월드 330 일산'에서 국내 이용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직접 플레이해본 결과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초반 이야기는 낯선 듯 익숙했다. 주인공은 하늘에서 떨어진 '성림자'로, 혼돈이 찾아온 세계를 안정시켜줄 수 있는 존재다. 엘프 '심포리아'와 요정 '루미'와 만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