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AI타임스
일본 금융권, 2주 내 '미소스' 확보...AI 보안 워킹그룹 가동
2026년 5월 14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일본 대형 은행들이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소스’에 이르면 이달 말부터 접근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외 지역에서는 거의 처음으로 이에 접근하는 사례로 꼽히게 됐다.13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미쓰비시 UFJ 금융 그룹과 미즈호 금융 그룹, 미쓰이 스미토모 금융 그룹 등 일본 3대 은행은 2주 내로 클로드 미소스 사용 권한을 확보할 예정이다.다만 각 은행과 앤트로픽은 이에 대해 공식 논평을 내놓지 않았다.미소스는 '프로젝트 윙글래스'를 통해 미국 주요 은행과 기술 기업, 정부 기관 등에 접근 권한이 주어졌다. 한국 정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