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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 '노블레스 오블리주'...12조원 상속세 완납
2026년 5월 3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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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가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회장이 남긴 유산에 대한 상속세를 완납했다. 5년이 걸렸다. 총 12조원 규모다. 의료와 문화에 대한 사회적 역할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도 제시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모범으로 남을 전망이다.3일 삼성은 삼성가가 이 선대회장의 유산에 대한 상속세를 완납했다고 밝혔다.이 선대회장은 2020년 10월 별세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은 2021년 4월 국세청에 상속세를 신고하고 분납에 착수했다. 2021년 1차 납부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