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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쟁력 상실 우려"...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 노조 협상 복귀 호소
2026년 5월 7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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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와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가 노동조합의 협상 복귀를 촉구했다. 회사의 미래 경쟁력 손실을 막아야 한다고 호소했다.7일 전영현 대표와 노태문 대표는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임직원에게 임금협상 진행 상황과 입장을 공유했다.회사는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삼성전자 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으로 구성한 공동교섭단과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임단협을 진행했다. 당초 공동교섭단에는 삼성전자노동조합(동행노조)도 들었었지만 교섭단 주장에 동의하지 않아 빠졌다.교섭단은 성과급 상한 폐지와 영업이익 15% 부문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