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전자신문
'브이' 사진 함부로 올렸다간…AI가 셀카 속 지문까지 복제한다
2026년 5월 12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사진을 찍을 때 흔히 하는 '브이(V)' 손동작이 예상치 못한 개인정보 노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의 한 리얼리티 방송 프로그램에서 금융 전문가 리창이 유명인의 셀카 사진을 활용해 지문 복원 과정을 시연했다고 보도했다. 리창은 손가락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향하고 있고 촬영 거리가 약 1.5m 이내일 경우 지문 패턴을 비교적 뚜렷하게 추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