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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손잡은 두나무 '기와'...韓 넘어 글로벌로 간다
2026년 5월 4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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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 '기와(GIWA)'가 전통 금융권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시작부터 금융 친화적 블록체인을 표방한 만큼 하나금융그룹, 신한은행 등 금융사와의 협업을 확대하는 모양새다. 두나무는 글로벌 블록체인 콘퍼런스 '컨센서스'에 참가하는 등 기와 생태계 확장에 힘을 쏟는다.금융 친화적 설계 힘입어 하나·신한은행 신사업 도입두나무는 지난해 '업비트 D 컨퍼런스(UDC)'에서 기와체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기와는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 웹3 엑세스(Global Infrastruc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