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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쇼우, 동영상 생성 AI '클링' 분사해 내년 IPO 추진
2026년 5월 13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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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숏폼 플랫폼 기업 콰이쇼우가 AI 영상 생성 사업 ‘클링(Kling)’을 분사해 내년 기업공개(IPO)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 인포메이션은 11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콰이쇼우가 현재 클링 사업부의 기업가치를 약 200억달러(약 29조원)로 평가하는 프리IPO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콰이쇼우는 외부 투자자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텐센트도 투자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조달 규모는 20억달러(약 2조9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콰이쇼우는 홍콩 증시 공시를 통해 “클링 AI 자산 및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