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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계열사 장벽 허물고 보이스피싱 감시망 가동…2주만에 8억 지켰다
2026년 5월 6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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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은행·카드·증권·보험을 하나로 묶는 금융권 최초의 그룹 통합 이상거래 감시 시스템을 가동하고 2주 만에 약 8억원 규모의 고객 자산 피해를 막아냈다. 신한카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계열사별로 분산된 대응 체계의 한계가 잇따라 지적됐던 신한금융이 그룹 차원의 선제적 방어 체제를 본격 가동하기 시작한 것이다.신한금융이 지난달 10일 선보인 '보이스피싱 공동대응 원스톱 서비스'는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투자증권·신한라이프의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통합 분석하는 구조다. 기존에는 사기범이 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