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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연간 영업익 1.5조원 목표...정부 추진 요금제, 매출 악영향 '미미'"(종합)
2026년 5월 1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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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2026년 1분기 성적을 공개했다. KT는 박윤영 대표와 김영섭 전 대표 교체를 두고 벌어진 혼란으로 지난 1분기 정상 운영을 하지 못했다. 경쟁사에 비해 조직개편과 인사가 늦었다. 현상 유지에 주력했다.작년 9월 드러난 이동통신망 불법 소형 기지국(펨토셀) 접속 사고 영향도 있다. KT는 이 사고 보상 차원에서 지난 1월 이동통신 이탈자 위약금을 면제했다. 해킹 수습 비용은 오는 2분기까지 실적에 영향을 미친다. 관련 비용은 4500억원으로 추산했다.12일 KT는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을 실시했다.한국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