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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현 삼성전자 대표, '파업 대신 대화' 요청...노조 "경영진 신뢰 없어"
2026년 5월 15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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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현 삼성전자 대표 등 삼성전자 사장단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를 찾았다. 파업 대신 대화를 요청하기 위해서다. 초기업노조는 '경영진을 신뢰할 수 없다'고 면박을 줬다.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성과급 상한 폐지를 전제로 한 대화 조건을 유지했다. 파업 강행 뜻을 굽히지 않은 모양새다. 초기업노조는 오는 21일 파업 예정이다.15일 삼성전자 사장단은 초기업노조 사무실을 방문했다.▲전영현 대표 ▲김용관 디바이스설루션(DS)부문 경영전략담당 ▲한진만 DS부문 파운드리사업부장 ▲박용인 DS부문 시스템LSI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