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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원시적 약탈금융" 직격에…신한카드·하나은행, 상록수 채권 즉각 매각
2026년 5월 1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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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비판 한 마디에 금융사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신한카드와 하나은행은 12일 민간 부실채권 처리회사 '상록수'가 보유한 장기연체채권을 캠코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통령이 이날 오전 엑스(X)에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아직도 이런 원시적 약탈금융이 버젓이 살아남아 서민들의 목줄을 죄고 있는 줄 몰랐다"고 비판한 직후 내린 두 금융사가 곧바로 행동에 나선 모습이다. "20년 넘는 빚 악착같이 추심이 맞느냐"…이재명 대통령의 진노 이날 신한카드는 상록수 장기연체채권 중 자사 지분 30%에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