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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이 가른 통신사 1분기 실적...'반격' 나선 SKT, '주춤'한 KT, '변수' 남은 LG유플러스(종합)
2026년 5월 1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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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보안'이 통신사들의 실적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 올해도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지난해 보안사고로 잔뜩 움츠렸던 SK텔레콤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가입자 탈환에 나서며 실적 반등을 시작했다. 올해부터 이용자들에게 보상을 시작한 KT 실적은 주춤할 수밖에 없다. 보안 사고에 한발 물러나 있던 LG유플러스는 가입자식별번호(IMSI) 보안 우려로 인해 가입자식별모듈(USIM) 교체를 시작했다. 실적 부진에 대한 불안감이 엄습한다.1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가 1분기 실적발표를 마무리했다. SK텔레콤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