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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승부수 띄우는 넥슨...'아주르 프로밀리아' 팬덤 공략 나선다
2026년 5월 7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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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장르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는 넥슨이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카운트 다운을 시작한다. 기존 캐주얼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해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과 캐릭터 중심 서사를 내세운 게임을 통해 새로운 먹거리를 차지하겠다는 의지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서브컬처 장르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신작 라인업 확보를 통해 해외 경쟁력도 높인다는 전략이다. 넥슨은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CBT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