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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1Q 영업손실 174억원...조직쇄신·희망퇴직 실시
2026년 5월 11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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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가 실시간 배틀액션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초반 부진 속 기대 이하의 성과를 거뒀다. 데브시스터즈는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포트폴리오를 전면 재검토하는 등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사적 쇄신에 나선다.오븐스매시 초기 성과 부진...'킹덤' 5주년 기대 못 미쳐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4.4% 감소한 585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대표 지식재산권(IP)인 '쿠키런: 킹덤'이 5주년 업데이트를 단행했지만 수익 면에서 기대치를 밑돌았다. 지난달 말 출시한 신작 쿠키런: 오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