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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M 이슈] 7년 전 실수, 이미 사과하고 재단도 찾아갔다…무신사에겐 가혹한 '파묘'
2026년 5월 2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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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탱크데이' 사태가 가라앉기도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무신사의 7년 전 광고를 소환했다.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과 6월 민주항쟁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광고"라고 규정한 것이다. 그런데 무신사 입장에서는 억울한 면이 있다. 이미 2019년 당시 박종철기념사업회를 직접 찾아가 유족에게 사과했고 조만호 대표는 그 이후 지금까지 사업회 회원으로 활동해왔다. 7년 전 잘못을 인정하고 조직적 개선까지 마친 회사가 타사의 논란에 편승해 다시 도마에 올랐다는 시각이 나오는 이유다.20일 유통가에 따르면 문제의 광고는 지난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