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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두나무 1조 베팅] 11년만에 손 뗀 카카오...전통 금융 존재감 커졌다
2026년 5월 15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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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이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4대 주주로 올라섰다. 국내 시중은행이 단일 디지털 자산기업에 투자한 사례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하나금융과 두나무의 협력 관계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두나무 주주 구성이 어떤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네이버·카카오·전통 금융권을 둘러싼 디지털 금융 지형 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짚어본다. 지난해 말 기준 두나무의 최대주주는 송치형 회장(25.51%)이다. 그 뒤를 김형년 부회장(13.1%)과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58%), 우리기술투자(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