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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웨스테로스로] '왕좌의 게임' 이어 '솔: 인챈트'까지...넷마블, 신작 러시 이어간다
2026년 5월 14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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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양과 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2분기 신작 공세에 나선다. 먼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아시아 버전 출시에 이어 기대작 '솔: 인챈트'가 상반기 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하반기에도 로그라이크부터 협동 액션, 수집형 RPG까지 각기 다른 장르와 플랫폼의 신작을 출시한다. 넷마블은 2분기부터 신작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내다봤다.숨가쁘게 달려온 넷마블...3~4월 3종 연달아 출시넷마블은 지난 3월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시작으로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