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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연구진, 태양광 모듈 '비파괴 현장 검사법' 개발
2026년 5월 6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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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모듈 내부로 스며든 수분을 현장에서 비파괴 방식으로 정량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PV 매거진은 5일(현지시간) 독일 연구진이 근적외선 흡수분광법(NIRA)과 칼피셔 적정(KFT)을 결합해 설치된 태양광 모듈의 절대 수분 함량을 측정하는 비파괴 현장 검사법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모듈을 떼어내거나 분해하지 않고도 수분 침투 정도를 파악할 수 있어, 발전소 점검과 고장 분석, 수명 예측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에는 프라운호퍼 실리콘태양광센터, 프라운호퍼 미세구조·시스템연구소, 율리히연구소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