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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직원, '초기업노조 반대' 확산...대표 교섭 중단 '가처분 신청' 이어 '노동부 진정'
2026년 5월 19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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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직원들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의 삼성전자 임금단체협상 중단 가처분 신청에 이어 고용노동부에 초기업노조의 임단협이 절차적 정당성이 없다고 진정을 제기했다.초기업노조의 ▲영업이익 15% 성과급 재원 활용 ▲성과급 상한 폐지에 기반한 성과급 ▲투명화 ▲상한 폐지 ▲제도화 고수와 부문 70%와 사업부 30% 성과급 배분 주장이 제 발등을 찍은 모양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직원 권리 회복 법률대응연대'는 이날 노동부에 초기업노조 시정명령 촉구 진정서를 제출했다. DX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