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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산업협회 "삼성전자 파업, 반도체 생태계 악영향...협상해야"
2026년 5월 15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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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계도 삼성전자 노동조합에 '대화'를 촉구했다. '파업'은 삼성전자뿐 아니라 반도체 산업 생태계 전체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업계는 파업 전후 최대 100조원 피해를 예견했다.15일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는 '한국 반도체 산업 생태계 우려에 대한 반도체 업계 입장문'을 발표했다.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7일까지 파업 예정이다. 이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가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을 만나 협상 재개를 요청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 성과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