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사후조정, '초기업노조' 대신 '전삼노'가 맡아야"...삼성전자 노조 내홍 '확전'
2026년 5월 9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와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의 행보가 갈등을 키우고 있다.초기업노조는 삼성전자 과반 노조다. 하지만 올해 임금단체협상에서 디바이스설루션(DS)부문 노조원 이익만 챙긴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 협상 대신 파업을 택했다. 21일부터 18일 동안 파업을 예고했다. 디바이스경험(DX)부문 노조원에게는 동참하지 않으면 근로조건 개선 대상에 반영하지 않겠다고 했다.임단협 공동교섭단에 참여한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와 삼성전자노동조합(동행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