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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사내 '클로드 코드' 퇴출…"코파일럿 강화 포석"
2026년 5월 15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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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사내 개발자들에게 제공해 온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라이선스를 대거 철회하고, 자체 개발한 ‘깃허브 코파일럿 CLI’ 중심 체제로 전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년 전까지만 해도 사내 전반에 적극 도입했던 외부 AI 코딩 도구를 축소하는 것으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더 버지에 따르면, MS는 지난해 12월부터 수천명 규모의 사내 개발자와 프로젝트 매니저, 디자이너 등에게 클로드 코드 사용 권한을 제공해 왔다. 이는 비개발 직군까지 AI 기반 코딩 실험에 참여시키려는 전략이었다.이때부터 클로드 코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