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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H200' 탑재 서버, 태국 거쳐 알리바바 밀반입 의심"
2026년 5월 9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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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고급 칩이 탑재된 AI 서버가 태국을 통해 중국의 알리바바로 흘러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알리바바와 태국 기업은 이를 강력하게 부인했다.블룸버그는 8일(현지시간) 관계자를 인용, 태국의 국가 AI 개발 사업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한 기업이 엔비디아의 'H200' 칩이 탑재된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서버 수십억달러 어치를 중국으로 밀반출하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러 최종 고객 중에는 알리바바도 포함됐다.앞서 미국 법무부는 지난 3월 슈퍼마이크로의 공동 창립자가 익명의 동남아시아 회사 및 여러 제3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