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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수익 다각화 '속도전'...비대면·알뜰폰·B2B '강화'
2026년 5월 11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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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수익원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비대면 및 알뜰폰(MVNO, 이동전화재판매) 영업을 강화했다. 기업(B2B) 시장 공략을 확대했다. 자회사 LG헬로비전은 '상생'을 사업 기회로 잡았다.11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와 LG헬로비전은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케팅 경쟁 대신 '업(業)의 본질'을 주목했다.LG유플러스는 비대면 서비스를 확장했다.LG유플러스는 지난달 기준 전체 단말 회수/상품 변경 개통 54% 수준인 월평균 6만건 이상을 방문 없이 처리하고 있다. 고객 편의성 증대와 인건비 절감 두 마리 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