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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포석 마련하는 두나무...이사회 개편부터 조직 강화까지
2026년 5월 19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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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해외로의 사업 확장을 위한 포석을 마련하고 있다. 박현중 두나무 글로벌협력 총괄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며 이사회 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한다. 두나무는 최근 최원석 전 BC카드 대표를 글로벌 사업총괄로 영입하고,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시장의 문을 적극 두드리고 있다.4년만에 신규 사내이사 선임...글로벌 사업 비중두나무는 오는 28일 강남 모처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의 건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계획 승인의 건 ▲사내이사 박현중 선임의 건 ▲사외이사 도규상·이상구 선임의 건을 처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