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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량, 작년 고점 대비 반토막...과세 시행에 타격 우려
2026년 5월 14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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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내 거래량이 지난해 고점 대비 '반토막' 났다.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급감하면서 투자 수요가 줄어든 데다, 많은 투자자들이 해외 거래소로 이동 중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내년 초 가상자산 과세가 시행되면 국내 거래소에서의 자금 이탈이 더욱 가속화된다는 위기의식이 고개를 들고 있다.거래량 급감...해외 거래소로 이동 가속화14일 더블록에 따르면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의 지난달 거래량은 551억달러(약 82조원)으로 집계됐다. 거래량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