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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순천까지 '소방헬기 이송'… 성가롤로병원, 대동맥 박리 환자 살려냈다
2026년 5월 13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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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성가롤로병원이 제주에서 소방헬기로 긴급 이송된 대동맥 박리 환자 수술을 마치며 지역 필수의료 대응체계의 역할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성가롤로병원은 지난 11일 제주도에서 이송된 대동맥 박리 환자에게 긴급 수술을 시행했다.급성 대동맥 박리는 대동맥 혈관벽이 찢어지는 질환이다. 치료가 늦어지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중증 심혈관 응급질환으로, 신속한 수술과 전문 의료진, 고난도 수술 장비가 함께 갖춰져야 한다. 이 때문에 지역 안에서 중증 환자를 빠르게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전문 치료체계 구축이 필수적인 과제로 꼽힌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