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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잃어버린 1분기' 만회 '잰걸음'...B2C·B2B 반격 본격화
2026년 5월 11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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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사업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KT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김영섭 전 대표 퇴임과 박윤영 대표 취임 과정에서 인사와 조직개편 지연으로 사업에 차질을 겪었다. 박 대표는 내부 수습과 경쟁력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현장경영을 늘리고 개인(B2C)과 기업(B2B) 사업을 추슬렀다.11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조직 재편을 마치고 B2C와 B2B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했다.지난해 9월 드러난 이동통신망 불법 소형 기지국(펨토셀) 해킹 사고 여파에서 벗어난 모양새다. KT는 사고 보상을 위해 지난 1월 이동통신 가입자 위약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