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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없이도 1분기 승승장구한 시프트업..."차기작은 직접 퍼블리싱"
2026년 5월 11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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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신작 부재 속에서도 올해 1분기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 핵심 라인업인 '승리의 여신: 니케'가 선전한 가운데 '스텔라 블레이드' 또한 판매량이 반등했다. 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을 비롯한 신작을 차질 없이 준비 중이며, 직접 퍼블리싱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매출 늘었지만 영업익 감소...순이익은 증가시프트업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한 47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대표 지식재산권(IP)인 '승리의 여신: 니케' 매출이 327억원, 스텔라 블레이드가 12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