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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게이머 '원팀' 강조한 알케론의 아버지, 한국 이용자 피드백에 '꾸벅'
2026년 5월 7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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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의 팀 기반 PvP 신작 '알케론'을 개발하는 롭 팔도 본파이어 스튜디오 대표가 한국 이용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FNF(Friday Night Fights)' 테스트에 참여해 플레이를 즐기며 보낸 피드백을 확인하면서다. 롭 팔도 대표는 7일(한국시간) 알케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케론을 플레이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여러분의 모든 피드백을 소중히 확인하고 있으며, 매주 더 나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드림에이지가 서비스를 맡은 총 45명의 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