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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텐스토렌트 시스템의 LLM 추론 성능 입증…"GPU 중심 인프라 대체"
2026년 5월 4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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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전문 모레(대표 조강원)는 텐스토렌트의 '갤럭시 웜홀(Galaxy Wormhole)' 시스템에 ‘모아이(MoAI) 추론 프레임워크’를 적용, 대형언어모델(LLM) 추론 성능을 입증했다고 4일 밝혔다.모레는 'GPT-OSS' '큐원' 'GLM' '딥시크' 등 최신 전문가 혼합(MoE) 모델을 테스트한 결과, 텐스토렌트 갤럭시 웜홀 시스템에서 엔비디아 'DGX A100'급 또는 그 이상의 LLM 추론 성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GPU 중심의 기존 AI 인프라를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의 성능이라는 설명이다. 모아이 추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