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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아이, 소형 매장 최적화 햄버거 조리로봇 ‘알파그릴 싱글’ 출시
2026년 5월 13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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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전문 에니아이(대표 황건필)는 소형 버거 매장에 최적화된 보급형 조리로봇 ‘알파그릴 싱글’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알파그릴’을 통해 롯데리아, 맘스터치, 프랭크버거 등 주요 버거 브랜드에 조리로봇을 공급한 바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대형 프랜차이즈부터 소형 매장까지 조리 자동화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알파그릴 싱글은 핵심 조리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기기 구조를 효율화해 도입 비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운영 비용은 풀타임 조리 인력 1인 대비 3분의 1 수준에 불과해,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심하는 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