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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멀티플랫폼 다각화 나서는 넷마블, 올해 신작 7종으로 글로벌 공략 속도전(종합)
2026년 5월 7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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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올해 총 7종의 신작 라인업 출시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기존 IP의 안정적인 성과와, 신작 흥행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실적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영업이익·매출액 동반 성장넷마블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3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8% 성장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6517억원으로 4.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109억원으로 163% 증가했다. 올해 1분기에는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등 신작 성과가 일부 반영됐다.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