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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다변화·AI 영향" 웹툰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적자 '감소'
2026년 5월 1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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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을 운영하는 웹툰엔터테인먼트가 콘텐츠 다변화와 인공지능(AI) 기능 강화로 적자폭을 줄였다. 한국을 포함, 글로벌 공략도 가속화하고 있어 견조한 실적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11일(현지시간) 웹툰엔터테인먼트는 매출 3억2087만달러(약 4692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 동일 환율 기준으로는 0.2% 증가다. 1분기 순손실은 880만달러(약 129억원)였으며 영업손실은 803만달러(약 117억원)로 같은 기간 손실 폭이 축소됐다. 조정 EBITDA는 948만달러(약 139억원)로 같은 기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