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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1Q 매출 전년比 54.6% 감소..."경기 둔화 영향"
2026년 5월 15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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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올해 1분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해 가상자산 거래량이 줄면서, 주요 수익원인 거래소 수수료도 함께 줄어들었기 때문이다.두나무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23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4.6%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7.8% 줄어든 880억원을 기록했다.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업비트 등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매출이 2287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97.49%를 차지했다.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글로벌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