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KT, 1분기 해킹 여진·리더십 혼란 '주춤'...5G 가입자 8만6000명 이탈
2026년 5월 12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KT가 2026년 1분기 성적을 공개했다. KT는 박윤영 대표와 김영섭 전 대표 교체를 두고 벌어진 혼란으로 지난 1분기 정상 영업을 하지 못했다. 매출은 방어했지만 이익이 급감했다.이동통신망 불법 소형 기지국(펨토셀) 접속 사고 영향도 있다. KT는 1월 이동통신 이탈자 위약금을 면제했다. 해킹 수습 비용은 오는 2분기까지 실적에 영향을 미친다. KT 관련 비용을 4500억원으로 추산했다.12일 KT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6조7784억원과 4827억원으로 집계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