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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BIS 이사 선출…글로벌 금융 주도권 확보
2026년 5월 1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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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결제은행(BIS) 이사회 이사로 선출됐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신 총재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BIS 이사회에서 선출직 이사로 선임됐다. BIS 이사회는 이 기구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벨기에·프랑스·독일·이탈리아·미국·영국 등 창립회원국 총재 6명(당연직)과 미 뉴욕연준 총재 1명(지명직), 선출직 이사 최대 11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다. 선출직 이사는 일반 회원국 총재 중 이사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