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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총격 공범"...플로리다 희생자 유족, 오픈AI에 소송
2026년 5월 1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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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FSU)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 유족이 오픈A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AI 챗봇 챗GPT가 범행 계획에 활용됐다고 주장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FSU 총격 사건 희생자인 티루 차바의 유족은 11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연방법원에 오픈AI와 총격범 피닉스 아이크너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이들은 소장을 통해 챗GPT가 단순한 정보 제공 도구를 넘어 사실상 공범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아이크너가 범행 수개월 전부터 챗GPT와 대화를 나누며 총기 난사 계획을 구체화했다고 주장했다. 또 소장에는 아이크너가 대규모